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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골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 공식 후원사로 참여
등록일 2021-04-23 14:35:22 조회수 288

 

 

 

 

 

 


 

 

신동아골프가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 가야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에 2번홀(파3)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1.3캐럿)를
홀인원 상품으로 제공하는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는 디펜딩챔피언 이승연(23),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이소미(22), 통산 14승에 도전하는 장하나(29),

2020 신인상 유해란(20), KLPGA 대상 최혜진(22), 박민지(23), 박현경(21) 임희정(21) 등 120명이 총 출동해서 나흘간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칩니다.
추천선수로 참가해 화제가 된 유현주(27)는 22일 1라운드 도중 목에 담 증세로 기권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박민지선수는 대회 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했습니다.
장하나(29)와 동타로 마친 뒤 이어진 18번 연장 홀에서 박민지는 두 번 연속 파를 지키면서 두번째 홀에서 보기를 적어낸 장하나를 물리쳤습니다.

2016년 투어에 데뷔한 박민지선수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다섯번째로 매년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됐습니다.
올해 3승을 목표로 한다는 박민지는 시즌 두번째 대회만에 첫승을 달성하고, 지난해 8월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8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